[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교육부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지난 26일 오후 2시 광화문 정부서울청사에서 교권 강화 및 교원 처우 개선 등 교섭ㆍ협의 39개조 76개항에 대해 합의하는 조인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섭ㆍ협의 조인식은 ‘교원의 지위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에 따라 교육부와 한국교총이 상호 협력과 상생의 원칙하에 진행됐다.
지난 1992년 이후 교육부와 한국교총은 총 27차례 교섭 합의를 한 바 있다.
한국교총의 2016년도 단체교섭 요구에 따라 지난해 9월부터 진행된 교섭ㆍ협의는 교육부와 한국교총 간 교섭소위원회와 실무협의회를 거쳐 최종 합의됐다.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교원의 자긍심 및 처우 개선 필요성에 함께 공감하며, 합의한 내용은 상호 성실하게 이행해서 우리 교육이 국민들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albighead@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