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아 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12일 청와대 정무ㆍ경제ㆍ민정ㆍ교육문화 수석을 각각 교체한 가운데 새누리당은 “전문성이 돋보이는 인선”이라고 평가했다.
새누리당 민현주 대변인은 “오늘 발표한 청와대 수석인선은 각각의 자리에서 제대로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분을 내정한 인선”이라면서 이 같이 말했다.
특히 민 대변인은 “무엇보다 경제수석과 정무수석에 대통령의 국정철학을 공유하고 가장 잘 실천할 수 있는 분들이 눈에 띈다”라면서 “무엇보다 우리 국민들께서 기대하시는 바를 정확히 파악해 대통령께 가감없이 전달하고, 그 내용을 정책에 제대로 구현해 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정무수석에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 경제수석에는 새누리당 안종범 의원, 민정수석에는 김영한 전 대검 강력부장, 교육문화 수석에는 송광용 전 서울교대 총장을 각각 내정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