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당구 여신’ 차유람이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차유람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꼬꼬 머리카락 잘랐어요. 길거리 지나가면 사람들이 자꾸 키득 키득거려요. 사실 저도 너무 웃겨요. 엄마에게 물려받은 넘치는 머리숱 때문에 미용실만 벌써 3번이나 다녀온 꼬꼬씨”라는 글과 함께 한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는 차유람과 똑닮은 딸의 귀여운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딸 한나양은 짧게 자른 앞머리와 귀여운 표정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차유람은 지난 2015년 6월 이지성 작가와 결혼한 뒤 그해 11월 득녀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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