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명 부상…구조작업 진행 중 [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중국 북서부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서 11일 오전 규모 5.5의 지진이 발생해 8명이 죽고, 11명이 부상을 입었다.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중국 지진네트워크센터(CNEC)는 이날 지진이 오전 6시께 위구르 자치구의 타스쿠얼간타지크자치현에서 발생했다고 전했다.
AP통신은 이번 지진으로 8명이 사망하고, 11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부상자들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구조 작업이 계속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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