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안동대학교(총장 권태환)가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지난 2014년부터 4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안동대는 정부 정책에 따라 꾸준하게 대입전형을 간소화시키고, 공정한 선발을 위한 전형개선에 노력해 왔다.
이와 함께 공교육 내실화를 위해 중·고교생 대상 교수특강, 전공체험 및 동아리 연계활동 운영, 중학생 조기진로 탐색을 위한 자유학기제 체험 프로그램운영, 대학 간 공동연구 및 공동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박기석 안동대 입학관리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중·고교생 및 교사·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명실상부 경북지역 중심대학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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