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기순이익이 흑자 전환 [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코스닥 상장사 디엔에이링크는 올해 1분기 매출 31억원, 영업손실 1600만원, 당기순이익 1900만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17% 증가하였고, 당기순이익은 흑자로 전환됐다.
회사 측은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에 대해 ▷지난해 4 분기부터 시작된 중국을 포함한 해외수주 확대 ▷본사 및 미국법인 구조조정 실시로 인한 비용구조의 개선 등을 꼽았다.
디엔에이링크는 올해를 턴어라운드 원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구조조정을 통한 원가 경쟁력 확보로 수익성 개선의 기반이 마련됐다”며 “다년간 투자가 지속된 신규 사업의 해외 수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감으로써 안정적인 매출과 이익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a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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