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나눔로또는 제754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2, 8, 17, 24, 29, 31’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13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2’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5명으로 34억2754만원씩 받는다.
이번 당첨금은 올해 로또 1등 당첨금 중 3번째로 큰 액수다. 가장 큰 금액은 올해 1월 28일 739회 로또였다. 당시 총 4명이 1등으로 당첨돼 각 47억4400만원씩 받았다.
737회에서는 4명이 1등에 당첨돼 42억8300만원씩 수령했다.
반면 3월 11일 745회에서는 총 20명이 1등에 당첨 수령금이 7억4600만원에 그쳤다.
killpas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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