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기내에서 소란을 피워 비행기가 비상착륙하는 일이 벌어졌다.
미국의 ABC방송에 따르면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라스베이거스로 향하던 제트블루 211편에 탑승한 한 남성이 갑자기 소리를 지르며 과격한 행동을 해승무원들에 의해 제지됐다. 이 비행기는 디트로이트 공항에 비상착륙해 이 승객을 내리고 2시간 뒤에 라스베이거스로 향했다.
ABC 영상을 보면 창가쪽에 앉아 있던 이 남성은 소리를 지르며 자리에서 일어났고 다른 승객들의 만류를 뿌리치고 통로쪽으로 넘어왔다. 이 승객은 곧바로 승무원들에게 제지당해 더 이상의 소란은 없었다.
문영규 기자/
test1001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