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정미홍 더코칭그룹 대표가 세월호 사건의 배후에 북한이 관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정 대표는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세월호 사건의 진상?”이라며 세월호 참사 당시 북한이 사고 원인이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있다고 선동하라는 지령을 내렸다는 기사를 링크했다.
정 대표는 “대한민국에서 일어난 모든 사건의 배후에는 북한이 관여하고 있으며 대한민국 내에 뿌리 내린 종북좌파들이 그 홍위병들”이라며 “대한민국 사회에 진보라는 그럴듯한 이름으로 스며든 종북 세력은 과거 김일성 주체 사상에 빠져 사회주의 혁명을 시도하던 반국가 세력들과 간첩 세력들”이라고 지적했다.
정 대표는 또 “과거 주사파 인사들이 권력을 잡고 초반부터 반헌법적 정책들을 쏟아내고 있다”며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무너뜨리려는 시도가 아닐 수 없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정 대표는 “국민이 깨어나고, 살아 있어야 합니다. 대한민국을 구해야 합니다”고 덧붙였다.
min3654@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