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이영표 KBS 해설위원의 예언이 속속 적중해 가면서 놀라움을 더해가고 있다.

이영표는 일본 코트디부아르 경기에 대해 코트디부아르가 2-1로 승리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경기는 그의 예측대로 전반전에 일본이 1-0으로 앞서갔으나 후반 들어 디디에 드록바를 교체투입하면서 순간적으로 2골을 넣음으로써 2-1로 역전시켜 놓았다.

경기가 이대로 끝난다면 이영표의 예언은 신기를 발휘한 것이 된다.

이영표 KBS 해설위원은 앞서 “스페인이 브라질 월드컵에서 몰락할 것“이라고 예언해 적중하며 깜짝 놀라게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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