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문재인 대통령 부부가 청와대 관저를 수리하면서 벽지 도배만 한 이유가 알려졌다.

MBN은 “문 대통령 부부가 기존 가구는 그대로 사용하고 벽지 도배만 새롭게 했다”면서 “대통령 부부는 옷가지ㆍ책ㆍ애장품만 사저에서 옮겼다”고 보도했다.

또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대통령 부부가 도배만 한 것은 대통령 5년을 계약직 기간이라 생각해 세금을 가급적 낭비하지 않기를 바라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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