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2014 브라질 월드컵 마스코트 풀레코에 대한 관심이 크다.
브라질 월드컵 마스코트인 풀레코란 포르투갈어로 ‘축구’를 뜻하는 단어 ‘푸테보우’와 ‘환경’이라는 단어 ‘이콜로지아’의 합성어로 탄생했다.
특히 풀레코는 멸종위기에 처한 아르마딜로를 보호하자는 의미로 브라질의 환경단체가 제안해 만들어진 캐릭터다.
여기서 아르마딜로는 뾰족한 코에 단단한 등껍질을 가졌으며 낮에는 땅굴속에서 자고 주로 밤에 활동한다. 세띠 아르마딜로는 등껍질의 띠가 3개이며 위험에 처했을때는 몸을 둥글게 마는데 이때 모습이 마치 축구공처럼 보이기도 한다.
풀레코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풀레코란, 귀엽다","풀레코란, 영화에서나 볼법한 생김새네","풀레코란, 귀엽다","풀레코란,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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