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소더비 경매에서 ‘아폴로 블루’와 ‘아르테미스 핑크’로 이름 붙여진 다이아몬드 귀걸이가 5740만 달러(약 640억원)에 낙찰, 귀걸이 최고가 기록을 경신했다. [제네바=AFP연합뉴스]
anju1015@heraldcorp.com
16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소더비 경매에서 ‘아폴로 블루’와 ‘아르테미스 핑크’로 이름 붙여진 다이아몬드 귀걸이가 5740만 달러(약 640억원)에 낙찰, 귀걸이 최고가 기록을 경신했다. [제네바=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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