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브라질 월드컵 한국과 러시아 경기가 열리는 하루 전인 17일 오전 서울 영동대로 주변에 월드컵 응원전을 알리는 현수막이 곳곳에 나붙어 있다. 이곳에선18일 시민들의 응원 물결이 예상된다. 17일 22시부터 영동대로 일대는 부분통제될 예정이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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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브라질 월드컵 한국과 러시아 경기가 열리는 하루 전인 17일 오전 서울 영동대로 주변에 월드컵 응원전을 알리는 현수막이 곳곳에 나붙어 있다. 이곳에선18일 시민들의 응원 물결이 예상된다. 17일 22시부터 영동대로 일대는 부분통제될 예정이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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