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공유가 패션지 에스콰이어의 7개국 표지모델<사진>이 됐다.
공유의 화보가 실린 에스콰이어 6월호가 한국을 비롯해 대만, 싱가포르, 홍콩,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9개국에서 오는 20일 동시 발간된다고 소속사 매니지먼트숲이 18일 밝혔다.
이중 7개국에서는 공유가 표지도 장식한다. 에스콰이어는 아시아에서 총 10개국에서 발간된다.
소속사는 “한 배우가 같은 달 아시아에서 발간되는 에스콰이어의 표지를 대다수 나라에서 한꺼번에 장식하는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총 24페이지에 달하는 화보와 인터뷰가 실려 역대 에스콰이어 커버스토리중에서도 가장 규모가 크다”고 덧붙였다.
공유는 인도네시아 롬복에서 루이뷔통 X 슈프림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서병기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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