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극우인사로 분류되는 전 KBS 아나운서이자 현 더코칭그룹 대표 정미홍 씨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과 관련해 막말을 해 논란이 되고 있다.
정미홍 대표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원 곡이야 어찌 됐든 김일성 찬양 영화의 주제곡으로 쓰였는데 굳이 부르지 못해 안달을 한다”며 “애국가는 안 불러도 이 노래는 부르려고 기를 쓰는 자들을 보면 참 어이가 없고 다 미친X들이란 생각 밖에 안 든다”고 말했다.
이어 정 대표는 “5.18 유공자 전수 조사하고 유공자 가산점으로 공무원 되고 대학 특례 입학한 자들에 대해 조사하라”며 “유공자 입양 장사한다는 소문의 진위에 대해 수사하라”고 주장했다.
정 대표는 그동안 5.18 유공자 가산점 폐지와 함께 5.18 유공자의 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으니 면밀히 조사해야 한다는 황당한 주장도 펼쳤다.
glfh2002@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