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LF가 19일 1분기 호실적 및 양호한 실적 모멘텀으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11시 11분 LF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날보다 1.45% 오른 2만8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LF는 장중 2만8300원을 기록, 신고가를 다시 썼다.
LF는 지난 1분기 호실적으로 지난 3월 18일부터 전날(18일)까지 34.22% 올랐다.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5% 증가한 241억원을 달성했다.
나은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온라인 사업 확대와 재고 및 자회사 구조조정 성과로 인한 체질 개선으로 기대 이상의 수익성 개선을 이뤘다”며 “업종 내 독보적인 실적 모멘텀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나 연구원은 올 영업이익 추정치를 11%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만1000원에서 13% 상향한 3만5000원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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