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서울시는 뚝섬 전망문화콤플렉스 자벌레에서 26일부터 총 4회에 걸쳐 무료 힐링 음악회 ‘자벌레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음악회는 26일, 27일, 6월9일, 6월10일에 오후7시30분부터 9시까지 열린다.
재즈, 클래식, 어쿼스틱 등 다양한 장르의 연주와 관객과 호흡하는 토크가 진행된다.
서울시공공예약시스템(yeyak.seoul.go.kr)에서 ‘자벌레콘서트’ 또는 ‘자벌레’를 검색해 사전예약할 수 있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다음달 4일에는 ‘꽃피는 한강, 그리고 우리 가족’을 주제로 한 어린이 그림대회를 연다. 다음달 문학 동호회 ‘나루문예의 시회 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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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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