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ㆍ이탈리아 유통업체…건설용 파스너 공급 파트너십 체결 [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코스닥 상장사 케이피에프(KPF)가 유럽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케이피에프는 폴란드와 이탈리아 파스너 유통업체와 건설용 파스너 공급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16~17일 양일간 현지에서 진행된 체결식에서 각 사는 고품질 제품의 원활한 공급과 폴란드ㆍ이탈리아 시장의 견고한 유통망 구축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케이피에프가 양사에 공급하기로 한 건설용 파스너는 독일, 이탈리아 현지 제조업체로부터 조달하던 고부가가치 제품이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시험주문(trial order)을 시작으로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제품 공급이 시작된다”며 “향후 매출액과 이익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y2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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