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이 된 기분?’ 21일(현지시간) 러시아 흑해 연안 소치에서 열린 국제 익스트림 워터 페스티벌에서 참가자들이 플라이보드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소치=타스연합뉴스]
anju1015@heraldcorp.com
‘아이언맨이 된 기분?’ 21일(현지시간) 러시아 흑해 연안 소치에서 열린 국제 익스트림 워터 페스티벌에서 참가자들이 플라이보드 묘기를 선보이고 있다. [소치=타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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