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불량식품 근절 부산경찰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국주는 지난 15일 tvN ‘코미디 빅리그’ 코너 인터뷰를 통해 홍보대사 위촉 소식을 알리며 ‘의리’ 패러디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이국주가 안전한 먹거리를 외치는 ‘보성댁’ 캐릭터로 등장해 건강식품 허위 과장 광고엔 “힘이 솟지 않으리”, 음식물 재사용 금지엔 “내 뱃속으로 싹쓰으리”를 외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이국주는 데뷔 9년 만에 푸드TV ‘셰프를 이겨라’ 진행자로 발탁되고 tvN ‘코미디 빅리그’의 코너 ‘10년째 연애중’에 출연해 첫 우승을 차지하는 등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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