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이언주 국민의당 의원이 “문자 전송자 조사”발언의 거센 역풍을 맞고 있다.
SNS에서 “문자전송은 문자폭탄이 아니라 진화된 정치참여” “세상이 바뀌었다. 의원들이 적응해야” “의원들도 선거철 문자 보내지 마라”등 주장이 빗발치는 등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뿐만아니라 이언주 국민의당 의원의 휴대폰 번호가 SNS에 빠르게 리트윗 되면서 문자전송이 융단 폭격화 될 조짐이다.
한 트위트리안은 “뭘 숨길게 많아서 전화를 두 개나 들고 다니시나요”라며 ‘010-4007-****,010-6225-****’휴대폰 번호 2개를 공개했고, 파워 트위트리안들의 중심으로 빠르게 리트윗되고 있다.
husn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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