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에 위치한 금산갤러리는 중국 징더전(景德鎭)에서 활동하는 작가 류단화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전통적 도자방식과 수공예로 유약을 덧입히는 기술을 활용, 불에 탄 재 형태를 종이처럼 얇고 날카로운 재질로 묘사한 작품을 선보인다. 작가에게 ‘태움’은 잿더미의 재현이자 우리 기억의 취약함을 상징한다. 5월 26일부터 6월 16일까지.
vicky@heraldcorp.com
서울 중구에 위치한 금산갤러리는 중국 징더전(景德鎭)에서 활동하는 작가 류단화의 개인전을 개최한다. 전통적 도자방식과 수공예로 유약을 덧입히는 기술을 활용, 불에 탄 재 형태를 종이처럼 얇고 날카로운 재질로 묘사한 작품을 선보인다. 작가에게 ‘태움’은 잿더미의 재현이자 우리 기억의 취약함을 상징한다. 5월 26일부터 6월 16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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