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ㆍ홍태화 기자] 제1 야당인 자유한국당의 반발에도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이 31일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고 이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을 표결(무기명 투표)에 붙였다. 재적의원 299명 중 188명이 투표해 164명이 찬성표를 던졌다. 20명이 반대 의사를 표시했다. 기권과 무효는 각각 2표였다.
한국당 소속 의원(107명)은 전원 불참했다. 국회 임명동의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이 후보자는 금명간 문재인 정부의 초대 총리로 임명될 전망이다.
test10298@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