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ㆍ홍태화 기자] 제1 야당인 자유한국당의 반발에도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이 31일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고 이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을 표결(무기명 투표)에 붙였다. 재적의원 299명 중 188명이 투표해 164명이 찬성표를 던졌다. 20명이 반대 의사를 표시했다. 기권과 무효는 각각 2표였다.
한국당 소속 의원(107명)은 전원 불참했다. 국회 임명동의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이 후보자는 금명간 문재인 정부의 초대 총리로 임명될 전망이다.
test10298@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