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지난 6월 이후 발표한 ‘외국인 투자유치 전국 1위’라는 대대적인 홍보는 사실과 다르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따라 시는 그동안 사실과 다른 왜곡된 홍보로 인천시민의 혼란을 가중시켜 비난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유정복 인천시장 당선자 희망인천준비단은 인천시는 최근 5년간 지방자체단체별 외국인 투자유치 현황 결과, 외국인 투자유치 연간 실적에서 단 한번도 1위를 차지한 적이 없다고 17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3년 상반기 현황에서 서울이 1위가 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
이홍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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