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6월 17일 오전 러시아에서 열린 '모스크바 한국문화관광대전' 참석 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모스크바 한국문화관광대전'은 한-러 수교 24주년을 기념해 기획된 행사로 방탄소년단(랩몬스터,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한국 가수로는 유일하게 초청 받아 3박 4일간 모스크바에 머물며 축하 공연과 케이팝 커버 댄스 대회 심사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해 글로벌한 인기를 입증 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다가오는 8월 9일과 10일 LA에서 개최되는 'KCON 2014'에 참석한다. 'KCON 2014'는 CJ E&M이 주최하는 한류 페스티벌로 한국 가요와 영화, 드라마는 물론 음식과 패션 등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는 대규모 행사로 방탄소년단, 소녀시대, 씨엔블루 등이 축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황지은 이슈팀기자 /hwangjieun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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