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대표 김현수ㆍ사진 오른쪽)은 지난달 31일 대한서울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17 남녀고용평등 강조기간 기념식’에서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고용노동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롯데손해보험은 남성육아휴직 장려를 통한 임직원 가정의 육아부담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주3회 사내전산 오프, 5개 유형의 시차출퇴근제와 육아휴직 자동전환제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창의적 기업문화를 조성하고 직장과 가정의 균형있는 양립을 도모하고 있다.

또 여성인재 경력단절을 방지하고자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제도 운영, 출산축하선물 지급 및 배우자 출산축하휴가 장려 등의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고용평등을 위해 블라인드 면접시행과 채용채널 다변화, 여성 관리자 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훈련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여성 간부사원 승진율은 2014년 31%에서 2016년 42%로 개선되었다.

문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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