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김동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는 7일 “청문회에서 성실하게, 또 겸손하게 잘 대응하고 준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이날 청문회를 앞두고 국회에 출석하는 길에 취재진과 만나 “오늘 열심히 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후보자는 이명박 정권에서 고위 공직을 거친 경력과 자신의 병역과 관련된 의혹 등에 대한 지적에는 “여기까지만 하겠다”며 즉답을 피했다.
김 후보자는 청문회에 출석하기 위해 예정시간보다 2시간 빨리 국회에 도착했다. 김 후보자에 대한 청문회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
min3654@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