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게임즈(대표 배성준)는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세 번째 모바일 게임 '펜타킬'의 대표이미지를 공개했다.게이머들의 호기심과 기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제작된 대표이미지는 독특하고 개성이 넘치는 '펜타킬' 캐릭터들의 모습과 함께 '다섯이 하나의 팀이 된다'라는 뜻의 게임 타이틀에서 느껴지는 신비스런 분위기를 뚜렷하게 형상화 했다.'펜타킬'은 200가지가 넘는 다양한 영웅들을 육성하는 전통적인 RPG 장르에 각 영웅에 따라 정해진 상성, 전장이 나눠지는 라인 배틀 등 새로운 시스템으로 차별성을 두었다. 또, 전투 전 원하는 영웅을 원하는 위치에 직접 배치할 수 있어 전략의 묘미를 더했으며 서버 내에서 순위를 정하는 랭킹전, 게임 플레이 중 획득한 조각을 모아 스킬북을 만들 수 있는 조각쟁탈 등 치열한 전투의 재미도 느낄 수 있다.특히, 분할되어 있는 전장의 상황에 따라 전략적이고 전술적으로 영웅을 적절히 배치하여 최적의 전술을 구사할 수 있으며, 2배속부터 10배속까지 다양한 게임속도를 설정할 수 있어 다채로운 플레이가 가능하다.윤아름 기자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