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일한 기자] 대한교통학회와 교통안전공단은 이달 27일 오전 10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교통안전을 위한 국민대토론회’를 개최한다.
지난 4월 발생한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사고예방, 초기대응 및 구조 활동 등 국가 재난 체계 전반에 많은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해운을 위시한 도로, 철도, 항공까지 포함한 교통부문에 대한 전반적인 진단과 아울러 개선대책을 제시하기 위해 다방면의 전문가를 초청해 대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나아가 대통령이 발표한 ‘국가안전처’의 위상과 역할에 대한 논의도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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