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사진> 전 유엔 사무총장이 연세대와 손잡고 국내외 사회공헌활동을 진두지휘한다.
연세대는 반 전 사무총장이 연세대 글로벌사회공헌원(이하 사회공헌원)의 명예원장 겸 석좌교수로 활동하게 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10년간 제8대 유엔 사무총장으로 재직한 반 전 총장은 ‘2030 지속가능개발 목표(2030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의 국내적 이행 촉진 및 달성을 위해 내달 미국에서 귀국하는 대로 사회공헌원 명예원장으로 취임한다. 연세대는 지난 4월 창립 132주년과 연희전문학교ㆍ세브란스의학전문학교 통합 60주년을 맞아 대학본부와 의료원의 각 소속 기관이 따로 수행해왔던 선교와 봉사활동을 통합한 글로벌사회공헌원을 개원했다.
반 전 사무총장의 사회공헌원 취임과 더불어 연세대는 ‘반기문지속가능성장센터(Ban Kimoon Center for Sustainable Development)’를 개소했다.
신동윤 기자/
realbighead@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