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사진> 전 유엔 사무총장이 연세대와 손잡고 국내외 사회공헌활동을 진두지휘한다.
연세대는 반 전 사무총장이 연세대 글로벌사회공헌원(이하 사회공헌원)의 명예원장 겸 석좌교수로 활동하게 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10년간 제8대 유엔 사무총장으로 재직한 반 전 총장은 ‘2030 지속가능개발 목표(2030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의 국내적 이행 촉진 및 달성을 위해 내달 미국에서 귀국하는 대로 사회공헌원 명예원장으로 취임한다. 연세대는 지난 4월 창립 132주년과 연희전문학교ㆍ세브란스의학전문학교 통합 60주년을 맞아 대학본부와 의료원의 각 소속 기관이 따로 수행해왔던 선교와 봉사활동을 통합한 글로벌사회공헌원을 개원했다.
반 전 사무총장의 사회공헌원 취임과 더불어 연세대는 ‘반기문지속가능성장센터(Ban Kimoon Center for Sustainable Development)’를 개소했다.
신동윤 기자/
realbighead@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