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사진> 전 유엔 사무총장이 연세대와 손잡고 국내외 사회공헌활동을 진두지휘한다.
연세대는 반 전 사무총장이 연세대 글로벌사회공헌원(이하 사회공헌원)의 명예원장 겸 석좌교수로 활동하게 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10년간 제8대 유엔 사무총장으로 재직한 반 전 총장은 ‘2030 지속가능개발 목표(2030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의 국내적 이행 촉진 및 달성을 위해 내달 미국에서 귀국하는 대로 사회공헌원 명예원장으로 취임한다. 연세대는 지난 4월 창립 132주년과 연희전문학교ㆍ세브란스의학전문학교 통합 60주년을 맞아 대학본부와 의료원의 각 소속 기관이 따로 수행해왔던 선교와 봉사활동을 통합한 글로벌사회공헌원을 개원했다.
반 전 사무총장의 사회공헌원 취임과 더불어 연세대는 ‘반기문지속가능성장센터(Ban Kimoon Center for Sustainable Development)’를 개소했다.
신동윤 기자/
realbighead@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