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팅업체 맥킨지&컴퍼니는 한국사무소 송승헌파트너를 신임 시니어 파트너로 임명했다고 8일 밝혔다.
시니어 파트너는 맥킨지에서 컨설턴트가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직위다. 전 세계 파트너를 대상으로 엄정한 평가를 거쳐 소수만이 선정된다.
송 시니어 파트너는 1991년 한국사무소 개소 이래 시니어 파트너에 오른 여섯 번째 한국인이다.
카이스트 물리학 학사와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물리학 박사로 맥킨지 입사 전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에서 근무했다.
문호진 기자/
mh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