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NHAP PHOTO-2524> 최순실 면회하러 온 정유라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가 9일 오전 최 씨 면회를 위해 서울 남부구치소로 들어서고 있다. 정 씨는 면회를 하지 못하고 발길을 돌렸다. 2017.6.9 yatoya@yna.co.kr/2017-06-09 09:52:23/ <저작권자 ⓒ 1980-2017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최순실 면회하러 온 정유라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비선 실세' 최순실 씨의 딸 정유라 씨가 9일 오전 최 씨 면회를 위해 서울 남부구치소로 들어서고 있다. 정 씨는 면회를 하지 못하고 발길을 돌렸다. 2017.6.9 yatoya@yna.co.kr/2017-06-09 09:52:23/ <저작권자 ⓒ 1980-2017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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