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정동구 태평양아시아협회(PAS) 회장(전 한국체육대 총장)이 24일 오후 5시30분 서울 세종호텔 3층 세종홀에서 류우익 전 통일부 장관 등 유관 기관 및 단체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협회 20주년 기념식과 20년사 편찬 행사를 개최한다.
PAS는 순수 민간단체로 지난 20년간 8000여명의 남녀 대학생 봉사단을 네팔 등 동남아시아에 파견해 해외봉사활동을 펼치며 민간외교의 첨병 역할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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