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상식 기자]18일 오전 0시19분께 서울 송파구 잠실역 엘리베이터 앞에서 A(24) 씨가 만취 상태에서 엘리베이터 문을 강제로 열고 들어가려다 발을 헛디뎌 지하 1층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A 씨는 지상 1층에서 3m가량 아래인 지하 1층에 있던 엘리베이터 통로 사이 공간에 몸이 끼어 팔과 다리 등에 찰과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A 씨는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