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기준 9.16ℓ
한국주류산업협회는 국내 주류출고량과 수입량 등을 근거로 15세 이상 국민을 대상으로 알코올 소비량을 측정한 결과 2012년 기준 1인당 평균 9.16ℓ(비공식 소비량 포함)를 소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2011년의 1인당 알코올 소비량 9.2ℓ보다 0.04ℓ 감소한 수준이며, 2007년의 9.48ℓ보다는 약 3.4% 감소한 수치다. 주류산업협회 관계자는 “우리나라에서 음주는 식당 등 외부에서 주로 이뤄지고 술 권하는 문화 탓에 버리는 술의 양이 상당하다”며 “이를 고려하면 실제로 국민이 마시는 1인당 알코올 소비량은 9.16ℓ보다 훨씬 적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남주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