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 소지섭과 천정명이 패션잡지 화보 대결을 펼쳤다.
소지섭은 ‘하이컷’ 화보에서 수트 차림으로 절제된 남성미와 날카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천정명은 ‘아레나’ 화보를 통해 제임스 딘을 연상케 하는 거칠고 반항적인 모습으로 여심을 설레게 했다.
닮은 듯 다른 두 배우는 스위스 시계 브랜드 ‘아르키메데스(Archimedes)’의 뉴레트로 컬렉션을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이 착용한 아르키메데스의 ‘AL1309HM-AW0040 모델’은 1950년대 빈티지풍 시계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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