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장예원 아나운서가 브라질 월드컵 스페인-칠레 경기가 열리는 관중석서 응원하다 중계화면에 잡혀 화제를 모은 가운데 대학 시절 학교 홍모 모델로 활동했던 그녀의 과거 사진에도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SBS 장예원 아나운서는 19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의 에스타디오 두 마라카낭에서 2014 브라질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 스페인-칠레전을 관전했다.
스페인 유니폼을 입고 관중석에 앉아 있던 장예원 아나운서는 후반 시작 전 중계카메라에 잡혀 전 세계 축구팬들에게 미모를 뽐냈다.
장예원 아나운서는 전광판에 자신의 얼굴이 나오는 것을 뒤늦게 알아채고 카메라를 보고 환하게 웃으며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1990년생인 장예원은 지난 2012년 최연소 아나운서로 SBS에 입사했으며 현재는 '풋볼 매거진 골' 'TV 동물농장' 등을 진행 중이다.
지난 1일 SBS '도전천국'에도 출연한 장예원은 과거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사진에서 장예원 아나운서는 단아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미모를 과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장예원 아나운서 스페인 칠레 관전에 누리꾼들은 “스페인 칠레 장예원 아나운서, 대박” “스페인 칠레 장예원 아나운서, 정말 예쁘다” “스페인 칠레 장예원 아나운서, 좋은 별명 하나 생길 듯” “스페인 칠레 장예원 아나운서, 오늘 첨 봤는데 정말 웃는게 매력적이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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