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월드컵 출전국가들 가운데 한국 대표팀의 신장이 5번째로 큰 것으로 나타났다.
월드컵 출전 32개국의 평균 신장을 정리한 표에 따르면 한국대표팀의 평균 신장은 183.8cm로 같은 조인 알제리나 러시아의 평균 신장보다도 큰 것으로 조사됐다.
평균 신장이 가장 큰 국가대표팀은 독일로 185.8cm디다. 이어서 한국과 같은 조에 속해있는 벨기에가 뒤를 이었고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그리스 순으로 나타났다.
출전국 중 가장 작은 평균 신장으로 구성된 국가대표팀은 칠레로 176.2cm이다. 한국대표팀의 영원한 라이벌 일본은177.4cm로 32개 출전국 가운데 31번째다.
한편 18일(한국시각) 러시아와의 조별리그 첫경기를 1-1로 마친 한국 대표팀은 현재 승점 1점을 확보하여 H조 공동 2위에 올라있다.
손수용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