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종합식품회사 ㈜비락(대표 최성기)과 롯데자이언츠(대표 최하진)는 19일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해 부산지역 군부대인 육군 53사단을 방문, 위문품 전달하고 장병들을 격려했다.
부산을 대표하는 향토기업인 ㈜비락과 롯데자이언츠의 공동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 행사는 국가와 사회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장병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비락측은 이날 대한민국 육군장병을 위해 라면밥 400박스를 위문품으로 전달했다.
지난 4월 공동사회공헌 협약식을 가지기도 한 ㈜비락과 롯데자이언츠는 손아섭의 안타 하나당 라면밥 10박스를 적립, 지역 복지단체에 기부하는 ‘사랑의 도시락 나누기’도 진행 중이며 현재까지 라면밥 890박스를 적립한 상태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