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영-심이영이 지난 20일 득녀해 부모가 됐다.
최원영 소속사 측은 23일 "심이영씨가 지난 20일 오후 4시께 일산 모 산부인과에서 4.12kg의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고 전했다.
최원영은 소속사를 통해 "정말 기쁘고 감개무량하다"고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원영씨가 출산할 때 같이 있어줬다. 하지만 현재 7월 방송 예정인 MBC 월화극 '야경꾼일지'를 지방에서 촬영 중이라 더 많은 시간을 함께하지 못해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드라마 '백년의 유산'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최원영과 심이영은 지난 2월 28일 결혼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