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24일 열린 ‘제21회 대한민국 멀티미디어 기술대상’ 시상식에서 ‘커브드 UHD TV’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모델이 세계 최대 105(인치)형 ‘커브드 UHD TV’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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