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일한 기자] LH(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한국광해관리공단은은 24일 경기도 성남 분당 소재 LH 본사에서폐광지역 진흥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LH와 광해관리공단은 폐광지역 진흥사업과 관련한 사업화모델 발굴, 폐광지역 진흥 패러다임 설정, 폐광지역 도시재생 방안에 대하여 상호 협력하여 추진하게 됐다.
이재영 LH 사장은 “행복마을권 사업, 도시재생사업과 같이 등 그간 주거복지의 손길이 닿지 않았던 폐광지역에도 서민주거안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혁인 이사장은 “공단의 폐광지역진흥사업 경험과 토지주택공사의 전문성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여 낙후된 폐광지역의 균형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