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제762회 나눔로또 1등의 주인공이 결정됐다. 지난 8일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1, 3, 12, 21,26, 41’이었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6’이었다.
이번 회차 1등 배출점은 총 10곳으로 집계됐다. 서울 3곳, 인천 1곳, 대전 1곳, 전주 1곳이었다. 경기도에선 과천, 수원, 시흥, 평택에서 1곳씩 1등을 배출했다. 그 중에서도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서 또다시 로또 1등 당첨자가 나왔다는 점이 눈에 띈다.
나눔로또에 따르면 제262회차부터 현재까지 서울 노원구 상계동의 한 로또판매점에서 현재까지 28건의 1등을 배출했다. 누적 1등 배출건수로는 전국 2위다.
이번에 1등을 내놓은 로또판매점과는 같은 동에 위치한 데다 직선거리로는 불과 2.2㎞ 떨어져 있다.
상계동은 일찌감치 누리꾼들 사이에서 ‘로또 명당’으로 알려졌다. 로또 추첨일인 토요일에는 1등 당첨자가 많이 나온 로또판매점에 긴 대기줄이 형성될 정도다.
spa@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