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와 설리로 추정되는 사진이 담긴 지갑이 화제가 된 가운데, 지갑 속에 담긴 메시지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고있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네티즌이 "최자의 지갑을 길에서 주웠다"며 '주운 최자 지갑'이라는 제목과 함께 지갑 사진이 한 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지갑에는 최자와 설리가 다정하게 볼을 맞대고 는 장난스럽게 선글래스와 수염을 그려넣은 장면이 담겨있다. 또 사진과 함께 '돈 좀 작작 써'라고 쓴 메시지도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 컬쳐 측은 이에 "최자의 지갑이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개인적인 부분이라 소속사에서는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 "이런 개인적인 일을 온라인상에서 공론화한 부분에 있어서 좌시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최자와 설리는 지난해 9월 손을 잡고 산책하는 동영상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졌다. 당시 두 사람의 소속사인 아메바컬쳐와 SM 측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라며 부인했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mint_peach@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