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자와 설리로 추정되는 사진이 담긴 지갑이 화제가 된 가운데, 지갑 속에 담긴 메시지가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고있다.
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네티즌이 "최자의 지갑을 길에서 주웠다"며 '주운 최자 지갑'이라는 제목과 함께 지갑 사진이 한 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지갑에는 최자와 설리가 다정하게 볼을 맞대고 는 장난스럽게 선글래스와 수염을 그려넣은 장면이 담겨있다. 또 사진과 함께 '돈 좀 작작 써'라고 쓴 메시지도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 컬쳐 측은 이에 "최자의 지갑이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개인적인 부분이라 소속사에서는 더 이상 드릴 말씀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 "이런 개인적인 일을 온라인상에서 공론화한 부분에 있어서 좌시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최자와 설리는 지난해 9월 손을 잡고 산책하는 동영상이 포착돼 열애설이 불거졌다. 당시 두 사람의 소속사인 아메바컬쳐와 SM 측은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라며 부인했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mint_peach@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