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달성군 농공읍 노이3리 한 농촌 주택가에 제비 가족이 둥지를 틀어 눈길을 끈다.
10일 오전 어미 제비가 먹이를 물어와 새끼에게 먹이를 주느라 분주하다.
집 주인 윤순복씨는 “복을 물고 오는 제비가 둥지를 틀고 새끼를 기르고 있어 기분이 좋다”며 “앞으로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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