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주)=박정규 기자]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박물관은 11일부터 상설전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를 연다.

총 4부로 구성된 상설전 ‘도자기로 보는 우리 역사’는 경기도자박물관 2층 제1‧2 전시실에서 열린다.

‘경기도의 도자기’는 가평 하판리, 광주 선동리, 파주 설마리 등지에서 발굴·수집한 1100여점의 도편자료들을 통해 경기도의 도자 유적을 조명하고 수장고에서 보관하는 모습 그대로 재현했다.

한편 여주 도자세상 세계생활도자관에서는 오는 16일까지 대관전 ‘간이역:6인6색’전을 개최하고 있다. 도예, 유리, 수채화 작가가 참여, 간이역의 풍경을 담아내는 이번 전시는 도예작가 이지원·최서연·한정은 유리 작가 김수연·이정원 수채화 작가 백승미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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