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4일 경기 용인 나노시티에서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모발나눔콘서트(모ㆍ나ㆍ콘)’를 열었다. 청중으로 참석한 삼성전자 임직원 300여 명이 가수 장혜진 씨의 공연을 즐기고 있다.
ken@heraldcorp.com
삼성전자는 24일 경기 용인 나노시티에서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모발나눔콘서트(모ㆍ나ㆍ콘)’를 열었다. 청중으로 참석한 삼성전자 임직원 300여 명이 가수 장혜진 씨의 공연을 즐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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