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트라이앵글’이 시청률 상승세와 함께 월화드라마 중 2위를 차지했다.
2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한 ‘트라이앵글’은 전국 시청률 8.6%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7.5%보다 1.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혼수상태에 빠진 장동수(이범수 분)가 깨어나 친동생인 허영달(김재중 분)과 재회해 포옹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허영달과 장동수는 서로가 친형제임을 알고 감격에 겨우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트로트의 연인’과 SBS ‘닥터 이방인’은 각각 5.4%, 11.8%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최현호 이슈팀기자 /lokklak@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