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농협중앙회(회장 김병원)는 14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 경영전략회의실에서 허식 부회장, 중앙회 및 경제ㆍ금융지주 주요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공정거래문화 제고를 위한 범농협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불공정거래를 예방하기 위해 농협 전 사업 분야의 업무처리 관행을 점검했다.
회의를 주관한 농협중앙회 허식 부회장은 ▷농협 사업시 상생협력 강화 ▷고객과 협력업체의 정당한 이익보호 ▷불공정한 업무관행의 개선 ▷공정거래문화 제고를 위한 범농협 역량 결집 등을 강조하며 각 사업 분야별 세부 추진 대책을 강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날 참석자들은 소상공인 등 경제적 약자의 이익 보호에 앞장서고, 이해관계자들과 상생·협력함으로써 농협의 공정거래 문화를 한층 제고해 공정하고 청렴한 국민의 농협을 구현할 것을 결의했다.
hchwan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